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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2-27 14:52

암이 걸리는데 필요한 시간?

자연치유한의원
조회 수 1,9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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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이 걸리는데 필요한 시간?
 
 
 
과연 암은 바로 걸리는 질병일까요 ? 우선 정답은 "노" 입니다.
 
 
 
암이라는 질병은 쉽게 발병하지 않습니다. 암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급성으로 발생되는 경우에는 외부환경적 요인 ( 화학물질, 먼지가 심한환경, 심한스트레스환경 )으로 발생이 됩니다. 암은 보통 짧게는 1~5년 정도의 시간동안 진행이 되고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경우는 30~50년이 걸리기도 합니다. 나이가 많은 분들이 암에 많이 걸리는 이유가 이러한 시간이 걸리다 보니 그러한 것입니다. 암은 본인의 식습관과 생활환경, 생활습관이 만들어낸 성적표라 생각 하면 되는 겁니다. 건강을 지키는 건강한 습관과 생활을 하시는 분은 80~90세까지도 암이 발생하지 않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습니다. 암이 발생하는데는 여러 환경중에 5가지 정도를 역으로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암이 발생하는 원인 중에 하나는 먹는 것 이며, 또한 치료의 방향을 잡을 때도 먹는 것을 바로 잡도록 합니다. 먹는 것으로 암을 치료하기도 하지만 먹는 것이 문제로 암이 발병되기도 합니다. 즉 몸에 좋지 않은 인스턴트 음식을 많이 먹거나 영양소가 없는 흰쌀밥과 같은 영양소가 없는 음식을 먹을 때도 암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 몸이 면역이라는 것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바르게 먹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보통 뉴스에서 나오는 발암물질이라는 단어를 통해서 나오는 음식이나 식품등이 해당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맵고, 짜고, 달고 한 자극적인 음식은 매우 좋지 않은 식습관이니 꼬옥 고쳐야 합니다. 암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몸이 필요하는 좋은무기질, 비타민, 칼슘, 마그네슘, 인, 아연, 미네랄등 많은 유기원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러한 것을 몸이 흡수하도록 하여 몸이 질병과 싸울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 좋은 식사입니다. 하지만 질병으로 발병되었을 때는 이를 약물이나 보다 강화된 영양소로 우선 치료를 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좋은 식습관을 만들어가는 것이 “암”을 이기는 좋은 방법입니다.
 
 
둘째는 자는 것 입니다. 인간에게 밤과 낮이 있는 것은 낮에는 열심히 일하고 밤에는 자라는 것 입니다. 하지만 밤, 낮의 구별이 없이 일을 하는 사람들을 보게 되면 시간이 경과된 후에 중병이 발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것은 면역계가 교란이 일어나고 우리 몸이 과부하가 걸리면서 몸에서 매일 만들어지는 염증 및 암세포가 신체방어를 못하게 되면서 만성피로, 만성두통, 만성통증들이 초기증상으로 나타나고 이를 무시 할 경우에 "암"이라는 무서운 성적표를 받게 됩니다. 즉 사람은 피곤하면 자야하고 적어로 하루에 6~7시간을 자야 건강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너무 많은 수면은 몸에 좋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적당하게 조절하고 활동해야 할 것입니다. 단, 너무 수면을 단축해서 생활한 사람이라는 장기적인 많은 수면을 추가적으로 보충해서 몸에 있는 면역기능이 작동하도록 해서 몸에 문제가 되는 부분들을 고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수면은 우리 몸의 세포가 망가진 기관을 고치고 부분수리를 해야 하는 시간을 부여하는 매우 중요한 하나입니다. 도시에 망가진 다리나 도로를 야간에 공사하는 것과 같이 도시의 기능이 일부 정지되었을 때 정비하는 것과 같이 수면은 우리 몸의 많은 기능들이 활동하지 않고 멈춘 상태이기 때문에 오장육부부터 경추, 흉추, 요추등 혈관, 혈액등 많은 기능들이 최소한으로 활동하도록 하면서 우리 몸을 정비 및 공사하는 시간이 바로 “수면”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수면하는 동안 필요한 물질은 바로 좋은 음식입니다. 그래서 좋은 것을 먹고 잠을 푹 잘 자게 되면 건강이 보다 쉽게 지켜지는 이유입니다.
 
셋째, 배출입니다. 사람은 먹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하는 것은 배설입니다. 우리 몸은 자가적인 방어능력이 있어서 몸에 좋지 않은 것을 먹었을 경우에는 배출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하지만 좋지 않은 것을 먹으면서 잦은 배출이 이루어지다 보면 몸에 알게 모르게 독소가 쌓이게 되고 이러한 것은 배출을 방해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단어가 “변비”이며 변비는 몸속에 심한 독소를 배출시켜 모든 장부의 기능을 방해 할 뿐 만 아니라 직접적으로 몸에 독소를 뿜어 얼굴에 여드름, 뽀로지, 알레르기 반응등 많은 피부염을 만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피부로 들어나지 않고 장부안에서 발생되는데 그러한 것들이 대장염, 용종과 같은 여러 가지 염증반응입니다. 이러한 독소는 당연히 혈액순환을 방해하고 혈액안에도 독소를 만들어내서 고혈압, 당뇨와 같은 혈액으로 인한 질환들도 만들어 냅니다. 즉, 건강하려면 화장실에도 자주 편안하게 갈 수 있도록 좋은 것을 먹고 장이 잘 움직일 수 있도록 규칙적인 운동을 해 주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암”과 관련하여 좋은 것만 먹는 것과 좋은 것을 먹으면서 운동을 하는 경우 “암”에 대한 저항력이 3배나 높았던 방법은 “좋은 것을 먹으며” + “ 좋은 유산소 운동 ”을 했을 경우였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운동을 하면서 몸에 좋지 않은 가스(활성산소)를 트림이나 방구로 나오게 하고 깨끗하고 맑은 피가 몸에 구석구석 흐를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암환자가 방구를 끼거나 트림을 한다면 건강을 위한 생리작용이니 이해를 해 주는 눈높이도 매우 중요합니다. 이해를 잘 해 주시길 바라며, 혹 방구를 참는 일이 많은 분이라면 편안하게 가스배출을 할 수 있도록 화장실이나 해결 할 수 있는 휴식장소를 자주 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그러한 것이 배출이 잘 되지 않을 경우에는 피부트러블로 이어 질 수 있겠습니다. 온욕을 통하거나 온찜질도 피부의 숨쉬는 환경을 개선해 주어서 건강에 매우 좋습니다.
 
넷째, 순환입니다. 암환자는 순환이 되질 않아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가 매우 높습니다. 몸의 순환이라 함은 우리 몸의 독소를 배출하고 혈행(혈액의 흐름)이 좋은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일반적으로 병에 걸리는 사람들은 이러한 환경을 만들지 못해서 혈액과 몸에 쌓인 독소가 제대로 된 배출환경을 못 만들어 나타나는 경우라 할 수 있겠습니다. 사람의 체온은 36.5도 이며 몸이 아플 때 체온이 올라가는 것은 정상적인 면역활동을 하기 위한 하나의 엑션이라고 하겠습니다. 이 때 체온을 정상범위로 낮추는 것이 치료이며 체온이 올라가는 것은 몸이 보내는 적신호라 생각하면 되겠습니다. 몸의 체온이 심하게 올라가는 것은 좋지 않기 때문에 적절한 시기에 체온을 정상범위로 낮춰야 합니다. 하지만 몸의 체온은 정상범위 이면서 오장육부와 피부의 체온을 올리는 것은 하나의 치료로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순환 치료는 몸에 쌓인 독소들을 원활하게 배출할 수 있도록 유도를 하고 몸에 독소가 되는 염증세포와 암세포를 파괴하도록 유도를 합니다. 이러한 과정은 온열치료라고 해서 점차적으로 넓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자연치유한의원에서 몸의 깊숙한 곳까지 고주파열을 가하도록 해서 몸속 깊이 있는 암세포가 사멸하거나 파괴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겉으로는 별반 다른 온도로 느끼지 못하나 몸 속에서는 고주파열을 받을 때 온 몸이 열이 올라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순환은 암환자에게 매우 중요한 치료이며 체온유지는 생명유지라고 봐야하는 매우 중요한 관리입니다. 보통 암환자가 겨울철보다 여름철에 사망하는 경우가 많은데 겨울철은 춥다는 이유로 몸의 온도관리에 신경쓰지만, 여름에는 덥다는 이유로 선풍기나 에어콘을 무리하게 사용해서 저체온증으로 몸의 면역이 심하게 떨어지도록해서 사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암”환자로 판정을 받은 분이라면 평생 본인의 체온을 2도 정도 더 올려서 관리하는 것이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는 비결이라 하겠습니다. 몸의 면역기능은 외부체온을 올려줌으로서 면역이 증대 됩니다. 온욕이나 온찜질등이 좋은 이유가 그러한 경우겠습니다.
 
다섯때, 스트레스 관리입니다. 스트레스를 보통 만병의 근원으로 봅니다. 이유는 사람의 몸은 전류가 흐르는 전도체로서 우리 몸은 심장에서 만들어지는 피를 통해서 몸에 영양공급을 받게 되고 그러한 피와 영양소로서 우리 몸은 움직이게 됩니다. 이러한 신체적 활동들은 정상적인 전류파형으로 움직이도록 하는데 스트레스라는 과전류가 흐르게 되면 우리 몸에서 심장에서부터 진행되는 모든 전류의 파형이 문제가 생기면서 제대로된 신체적전기신호가 발생하지 않고 몸에 교란을 일으키는 전기신호가 온 몸의 장부 및 세포기능들이 정상적 활동을 못하게 만듭니다. 그러다 보니 제대로된 전기적 신호를 받지 못한 세포나 장부들은 제대로된 정보로 활동하지 않고 본연의 몸을 지키고 하는 행동을 하지 않다 보니 몸의 기능들은 전체적으로 저하가 되는 것이라 보겠습니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업을 가진 사람들을 조사해 보니 일반인들에 비해서 적게는 10년 많게는 20~30년 이라는 수명이 짧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즉 제대로된 신호로 몸이 활동하지 못하는 상태가 오니 몸은 점차적으로 건강을 잃게 되는 것 이었습니다.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면 스트레스를 현명하게 관리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낮추는 방법은 스트레스 요인을 줄이고 운동이나 문화활동을 통해서 좋은 파형이 몸에 흐를 수 있도록 해야 할 겁니다. 우리가 흔히 “행복하다”, “즐겁다”, 웃음 등이 몸에 좋은 이유가 이러한 행동들은 몸에 좋은 파형을 만들고 좋은 전기를 몸에 흐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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