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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자연치유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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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도서
 
 

당신이 여태까지 알지 못한 암 치료의 진실!『암 치료가 당신을 죽인다』는 여태까지 알려지지 않은 암 치료에 관한 진실을 밝혀낸 책이다. 현직 의사인 저자는 현대의학에서 권하는 암 치료의 과정인 조기검진, 수술, 항암제 치료를 전면 부정하며, 환자 중심이 아닌 의료 비즈니스에 치중한 의사의 말에 더 이상 속지 말라고 경고한다.즉 무조건 마음만 급하게 암을 치료할 것이 아니라, 내 몸에 암이 처음 생긴 때, 암의 성장 속도, 암의 유형, 전이되는 양상, 진짜 암과 가짜 암의 차이, 항암제와 방사선 치료의 실태 등 암을 제대로 이해하고, 암 치료의 현실을 정확히 파악해야 최선의 치료법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해결책으로 암 방치요법을 소개하며, 발병률이 높은 7가지 암을 극복한 150명 환자들의 생생한 증언을 통해 신뢰를 더했다. 더불어 암 진단을 받았을 때 환자와 그 가족의 대처법까지 안내한다.

 

곤도 마코토

 

저자 : 곤도 마코토저자 곤도 마코토는 1948년 출생. 1973년 게이오대학교 의학부 수석 졸업. 같은 대학 방사선과에서 근무하면서 미국 ECFMG(EDUCATIONAL COMMISSION FOR FOREIGN MEDICAL GRADUATES)를 취득했다. 1979년 미국 로스알라모스 국립연구소 파이온치료소에서 근무, 1980년에 귀국해 의학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립병원 도쿄의료센터 방사선의학 센터를 거쳐, 1983년에 게이오의과대학 방사선과 전임강사가 되었다. 같은 해, 유방암에 걸린 친누이를 유방을 잘라내지 않고 치료하면서 일본 최초로 유방온존요법 보급을 결심한다. 1988년에 유방전적수술의 문제점을 다룬 논문을 〈문예춘추〉에 기고해 유방온존요법이 일본에서 표준치료가 되는 계기 마련한다. 1995년 〈문예춘추〉에 연재한 암에 대한 글이 독자투표 1위를 차지해 ‘문예춘추 독자상’을 수상했고, ‘의료사고 조사위원회’를 공동 설립한다. 이 연재물을 책으로 엮은 《암과 싸우지 마라》가 50만 부, 2012년 출간한 《의사에게 살해당하지 않는 47가지 방법》이 100만 부 판매되면서 암과 암 치료의 진실에 대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암 방사선 치료 전문가이자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 유명하며, 의료 비즈니스가 아닌 환자 중심의 치료를 실현하기 위해 의료정보 공개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항암제의 독성과 확대 수술의 위험성 등 암 치료의 정보를 일반인들도 알기 쉽게 널리 소개한 공로로 2012년 제60회 기쿠치칸(菊池寬) 상을 수상했다. 정년을 1년 앞둔 2013년에 곤도 마코토 암 연구소(WWW.KONDO-MAKOTO.COM)를 개설해 외래환자를 진료하고 있다.역자 : 이서연역자 이서연은 이화여자대학교 사회학과 졸업 후, 콘텐츠 라이터로 근무하다 번역에 매력을 느껴 현재는 출판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당신의 성공은 수요일에 결정된다》《사교력》《심리학이 경제학을 만나다》《일이 즐거워지는 3가지 이야기》《내 아이의 사춘기》《그 사람과 나는 왜 항상 꼬이는 걸까

》《내 아이의 의욕을 코칭하라》《갤럭시S의 경쟁자는 코카콜라다?》등이 있다.

 

 

 

머리말이 책을 읽을 때 유의할 점

 

 

1장 전립선암(사례1) PSA가 기준치를 넘다(해설)PSA의 의미 방사선 후유증으로 생긴 인공항문과 집뇨주머니PSA에서 발견된 전립선암은 90퍼센트 이상이 ‘가짜 암’(사례2) PSA가 높아지는 현상을 막을 수 없어 단념하다(해설)조직 진단에는 오진이 많다 감시요법이란?방치요법을 실행하는 방법(사례3) PSA가 100을 넘고 혈뇨가 나오다(해설)증상이 나타난 다음에 치료하자 어떤 치료법을 선택할까? 고환 절제술의 효과 정신적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치료 무의미하다고 판정된 암 검진

 

2장 자궁경부암(사례1) 상피내암으로 수술하라는 권유를 받다(해설)자궁경부의 상피내암은 대부분‘가짜 암’‘진짜 암’의 전제 조건 임신과 출산을 원한다면 원추 절제는 피하자(사례2) 출혈은 있지만 지금은 치료를 받고 싶지 않다(해설) ‘가짜 암’도 치료하는 것이 좋을 때가 있다광범위 자궁 절제술보다 방사선 치료가 낫다질 협착 증상의 대책 암을‘방치’하는 가장 중요한 의미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

 

3장 유방암(사례1) 암을 방치했지만 20년 넘게 변화가 없다(사례2) 전이는 조기암을 발견하기 훨씬 전에 시작되었다(해설)스티브 잡스도 오해한 암 전이의 진실전이 시기는 역산할 수 있다 암의 성장 속도 비침윤암은 전이되지 않는다유방암을 방치한 환자는 어떻게 됐을까? 유방촬영 검사는 절대 하지 말자 용종 암화설과 다단계 발암설 진짜 암과 가짜 암은 암 줄기세포가 결정한다

 

4장 폐암(사례1) 전립선암에 이어 폐암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을 거부하다(해설)흉부 CT에서만 발견되는 암은‘가짜 암’폐암 검사에 숨은 위험들(사례2) 전신에 퍼진 암을 방치하다(해설)항암제는 수명을 줄인다항암제‘반복치료’로 수명은 더욱 줄어든다방사선 치료가 폐에 장애를 일으키기도...(하략)

 

조기검진, 수술, 항암제를 거부하라!암은 방치하는 것이 최선이다!암이 흔해졌다. 주변을 돌아보면 암 진단을 받았다거나 암으로 사망했다는 부고가 드물지 않게 들려온다. 중앙암등록본부의 2009년 12월 발표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기대수명까지 살 경우 남자 3명 중 1명, 여자 4명 중 1명이 암에 걸린다고 한다. 매년 11만여 명이 암에 걸리며,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를 차지하는 것도 역시 암이다. 그렇다 보니 누구나 알 법한 암에 대한 상식도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하다. 암은 조기 발견이 최선이다, 암을 내버려두면 점점 커지고 다른 장기로 전이돼서 결국 죽게 된다, 암이 발견되면 그 부위를 잘라내고 재발하지 않도록 항암치료를 받아야 한다 등등. 그런데 암에 대한 이런 상식이 과연 진실일까? 암에는 ‘진짜암’과 ‘가짜암’이 있다.이런저런 치료로 암이 나았다고? 그게 진짜 암이었을까?곤도 마코토 박사는 일본 유명 암센터인 게이오대학병원에서 암 방사선 치료 전문가로 오랫동안 일해왔으며, 유방온존요법의 선구자로 유명하다. 그가 ‘암 방치요법’을 주장하는 근간은 이렇다. 암에는 ‘진짜 암’과 ‘가짜 암’이 있는데, 병원에서 진단받는 암의 대다수가 생명에 지장이 없는 ‘가짜 암’이라는 것이다. ‘진짜 암’이라면 조기발견과 조기치료에 아무리 애를 써도 목숨을 구할 수 없다고 한다. 저자는 “암 진단을 받고 즉시 수술과 항암제 치료를 받았지만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후회하는 환자와 그 가족을 숱하게 만났다. 조기암을 가만히 두면 어느 암이든 주위 조직으로 침윤하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진행암이 되며, 나아가 말기암에 이르러 사망한다고, 병원에서 말하고 환자와 가족들 역시 이를 상식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조기발견과 조기치료가 가장 중요할 수밖에 없다.그렇다면 진짜 암과 가짜 암은 무엇이며, 어떻게 다를까? 진짜 암은 다른 장기에 전이를 일으키는 암 관련 유전자에 변이가 생긴 암이고, 가짜 암은 전이를 일으키는 암 관련 유전자에 변이가 생기지 않은 암이다. 전이를 가능하게 하는 유전자 변이의 유무는 악성종양을 만들어내는 근본적인 암세포, 즉 암 줄기세포가 처음 발생하는 그때 이미 결정되어 그 후에는 달라지지 않는다. 그러니까 이때 이미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유전자 변이가 생긴 암 줄기세포는 ‘진짜 암’을 형성하고, 다른 장기로 전이되는 유전자 변이가 생기지 않은 암 줄기세포는 ‘가짜 암’을 만...(하략)

 

 

이 이야기의 무서운 부분은 오진율이 전국 평균 1할, 즉 10퍼센트였다고 추정되는 점이다. 그 무렵 일본에서는 온존요법 시행률이 거의 제로였기에 나를 찾아 각지의 암 전문병원이나 대학병원에서 환자가 모여들었다. 물론 그들의 상당수가 오진을 받은 상태였다. 오진은 여러 장기의 암에서도 여전히 발견된다. 오진율은 예전보다 줄었지만 없지는 않다. …… 병리의의 오진을 막기 위해 환자와 그 가족이 할 수 있는 일은 조직 표본을 빌려와 다른 병원에서 병리검사를 한 번 더 하는 것이다. 전이암은 그리 틀리지 않지만, 조기암은 물론이고 진행암이라는 진단을 받은 경우에도 오진의 가능성이 있으므로 장기 절제를 권유받으면 반드시 재검을 받기 바란다. ---

 

pp.39~40감시요법은 수치를 치료하려는 방법이고, 암 방치요법은 증상을 치료하려는 방법이다. 다만 근본적으로 환자를 감시하면서 치료의 기회를 엿보는 사람은 의사이므로, 의사가 환자를 지배하고 관리하는 방법이 감시요법이라고 할 수 있다. 반면에 암 방치요법의 주인공은 환자다. 암을 방치하는 사람도 치료를 결정하는 사람도 환자다. 암 방치요법은 의사에게 빼앗겨버린 자신의 몸에 대한 주도권을 되찾는 방법이다. ---

 

pp.45~46이 사례에서는 환자 본인이 자궁전적을 꺼렸다. 담당의는 외래로 대화를 나누면서 자궁전적에 동의하라고 강요하면 환자가 다른 병원으로 가버릴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차렸을 것이다. 그래서 자궁온존의 가능성을 넌지시 비추어 입원시킨 다음에 의사와 간호사가 달라붙어 끈질기게 설득하여 광범위 자궁 절제술에 동의하게끔 만들면 된다고 생각하지 않았을까. 의사가 진짜 의도를 숨기고 입원을 권유하는 모습은 암 환자를 상대할 때 흔히 볼 수 있다. 환자는 한번 입원하면 자신의 의지로 퇴원하기가 쉽지 않고, 다시 처음부터 의사를 찾으려면 시기를 놓칠지도 모른다는 걱정을 하게 된다. 그래서 대부분의 환자는 의사가 원하는 대로 응하고, 처음엔 희망하지도 않았던 치료를 받게 된다. 환자와 그 가족은 이런 상황을 아무쪼록 조심하기 바란다. ---

 

p.89암 방치요법을 시행하고 있더라도 수명을 늘리기 위해서는 적당한 시기에 최소한의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전제가 필요하다. 누구에게나 공통되는 ‘암 방치’의 의미는 시간을 확보한다는 점에 있다. 길든 짧든 시간적 여유를 갖고 그동안에 치료 유무와 치료법의 선택지를 검토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다른 의사의 소견을 얻을 수도 있다. 암 방치의 가장 큰 목적은 이 점에 있음을 명심하자. 다만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듯이 방치해도 암이 증식하지 않는 경우는 얼마든지 있다. 심지어 암이 줄어들고 없어지는 경우마저 있다. 그런 경우에는 계속 방치하는 것이 상책이다. 그러다 보면 암을 평생 방치할 수도 있게 된다. ---

 

pp.92~93하지만 천재도 간과한 것이 있다. 간전이와 같은 다른 장기로의 전이는 원발소가 발견되기 훨씬 전에 이루어진다는 사실이다. 췌장암만이 아니라 위암, 폐암, 전립선암 등 모든 고형암의 원발소는 검사로 발견할 수 있을 만큼 커지기 전에 다른 장기로 암세포가 전이되어 있다. …… 어째서 전이는 이렇게 극히 초기에 발생할까? 최근의 한 연구에서 암은 ‘암 줄기세포’에서 유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선 ‘암 줄기세포’가 생기고, 그 세포가 분열을 거듭하여 암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그리고 암 줄기세포가 전이 능력을 보유하는 경우에는 처음부터 전이가 가능하다. ---

 

pp.103~105CT나 흉부 엑스레이로 폐에 그림자가 비친다는 것은 이토록 큰일이다. 그런데 검진을 받는 사람은 이 사실을 알고 있을까? 게다가 발견되어 잘라낸 암도 진짜인지 가짜인지 알 수 없다. 진짜라면 이미 전이되었을 것이니 수술은 헛수고이고, 가짜라면 가만히 두어도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으므로 수술은 무의미하다. 결국 검진을 받지 않는 것이 평화롭게 장수할 수 있는 요령인 셈이다. ---

 

p.134조기 위암이 좀처럼 커지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서는 전문가의 보증이 있다. 이전에 《암과 싸우지 마라》라는 책을 출판한 후에 소위‘암 논쟁’이 일어났는데, 그때 선두에 서서 암 검진을 옹호했던 마루야마 마사카즈 전 암연구회 부속병원 내과부장은 다음과 같이 공언했다. “조기암을 3년간 방치해도 거의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은 일본의 전문가들에게 엄연한 상식이다.”이 말을 들으면 과연 검진을 옹호하는 사람이 맞는지 헛갈리지만, 여하튼 전문가들은 조기 위암이 좀처럼 커지지 않는 데다 이 사례처럼 사라져버리는 경우도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위와 장]이라는 의학 전문 잡지의 지난 호를 살펴보면 그런 사례가 잔뜩 나온다. 그런데도 일반인들이 이 같은 사실을 모르는 이유는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입을 다물고 있기 때문이다. 세간에 실상이 알려지면 검진을 받는 사람이 급격히 줄어들까봐 두려운 것이다. ---

 

pp.173~174외과의사들은 위암을 수술하면 암이 급속히 증식한다는 사실을 이미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예전부터 ‘암이 공기에 닿으면 폭주한다’든가 ‘수술하면 암이 화낸다’고 말하곤 했다. 하지만 그렇게 되는 이유는 앞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화내는 주체가 암이 아니라 메스에 상처를 입은 몸이라고 보아야 한다. 메스가 암의 증식을 거든 셈이다. ---

 

p.183환자에게 중요한 것은 수술을 받으면 반드시 일정한 불이익이 생긴다는 점이다. 수술로 장기를 절제하면 생활능력이 저하되는 일은 피할 수 없다. 상처 자국이 열리는 봉합부전, 출혈, 염증 등 수술에 뒤따르는 부작용이나 의료진의 실수로 비롯되는 합병증과 장애도 환자의 생활능력에 중대한 영향을 끼친다. 현재 암 치료에 대한 세계적인 큰 흐름은 장기를 되도록 온존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아무리 열심히 수술해도 암 환자의 생존율 향상에 공헌하기는커녕 암 환자의 삶의 질만 떨어뜨렸기 때문이다. ---

 

p.188고바야시 씨는 스스로 암의 원인을 과로라고 분석했지만 과연 그럴까? ‘스트레스로 암에 걸렸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많지만 그 신빙성에는 의문이 생긴다. 암은 유전자의 병이기 때문이다. 유전자가 담배, 농약, 방사선, 항암제와 같은 특정한 ‘물질’의 영향으로 변이되고 축적되어 생기는 것이 암세포다. 다시 말해 발암에는 유전자에 작용하는 ‘물질’이 필요하다. 따라서 스트레스가 유전자를 변이시키는 ‘물질’이 될 수 있는지 의문이 생기는 것이다. ---

 

p.199내가 유방 온존요법을 주장하기 시작한 80년대 무렵에는 온존요법 실시율이 전국에서 거의 제로에 가까웠다. 거기에 분노를 느끼고 ‘유방암은 자르지 않고 고친다-치유율이 같은데도 멋대로 유방을 잘라버리는 것은 외과의의 범죄행위가 아닌가’라는 논문을 [문예춘추(88년 6월호)]에 실었다. 물론 외과의는 맹렬히 반발했다. 게이오의 외과 교수도 격노해서 나의 상사인 교수를 불러들여 질책했다. 무엇 때문인지 그에 동조하는 방사선 치료의까지 등장해 ‘곤도 선생은 의사의 윤리를 저버리고 있다’고 비난했다. 하지만 나는 확신이 있었다. 온존의 길이 있다는 정보를 얻은 환자가 합리적으로 행동해 머지않아 일본의 유방암 치료를 바꿀 것이라고 믿었다. 실제로 지금은 유방 온존요법이 표준 치료가 되었다. ---

 

pp.228~229의사는 환자에게 암 치료가 반드시 필요한 이유를 여러모로 강조할 것이다. 이때 의사의 말을 일단 의심해봐야 한다. 의사가 권유하는 치료법이 정말 자신에게 맞는지 파악하고, 의사에게 숨겨진 의도가 없는지 확인해야 한다. 위를 적출한 채 얼마나 살 수 있는지, 집뇨 주머니를 몸에 다는 수술은 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그 근본부터 의심하고 확인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 이렇게 펜을 든 이유는 환자가 수술로 생긴 합병증이나 후유증,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고통을 겪고 있고, 치료 탓에 세상을 떠난 환자의 가족이 비탄에 젖어 있기 때문이다. 그런 치료가 타당하지도, 필요하지도 않았다면 전문가로서 그 사실을 세상에 알릴 책임이 있다고 믿는다. --- pp.235~239

 

 

책소개
암에 강한 몸을 만드는 비법을 공개한다!
생체부활요법으로 찾아낸 두 번째 암 치료 임상보고서『암 치료법 드디어 찾았다』. 생체부활요법이란 우리 몸속의 자연치료사인 자연치유력을 활성화하는 방법을 뜻한다. 이 책은 생체부활요법을 통해 오염되고 혼탁한 몸속의 피를 정혈함으로써 자연치유력을 증대하고, 이를 통해 암을 비롯한 다양한 불치병을 치유하는 방법을 소개한 것이다. 본문은 자연치유력을 높이는 방법으로써 정신요법, 식이요법, 자연약물요법, 기도요법, 호흡요법의 특징과 실천 방법을 제시하였으며, 생수를 마시고, 곡물, 채소, 과일을 전체식으로 먹는 등 자연치유력 회복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법을 설명하였다. 더불어 평소에 꾸준히 먹으면 암의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항암식품 50가지와 스스로 알아보는 암 자가진단법 등을 수록하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저자소개
황준이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을 수석 졸업하고 성균관대학교 약학대학 강사를 역임했다. 대한약사회 한약강사, 대한약사회 임상교육 강사, 대한약사 한약연구회 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건강한세상 온누리약국 대표약사이며, 생체부활 의약포럼(암·난치성질환 연구모임) 원장이기도 하다.
[예스24 제공]
 
 
목차
 
책을 펴내면서
 
01 암은 치료된다암 진단을 받았을 때 절망부터 하지 말자황박사 Tipㅣ마음의 상태가 건강과 질병을 결정한다암...과연 불치의 병인가?암극복의 열쇠, 내 몸의 자연치유력을 높여라황박사 Tipㅣ기적의 암 비방, 아직은 없다마음의 응어리가 풀리면 암도 낫는다황박사 Tipㅣ암 환우의 심리반응 5단계암이 나으려면 장부터 깨끗하게 하라황박사 Tipㅣ유산균, 암 예방에 효과가 있다암 이기는 비밀 병기는 면역력과 저항력황박사 Tipㅣ암 잡는 체온 37도의 비밀
 
02 현재의 암 치료 만족스럽습니까?현재의 암 치료법 이대로 좋은가?항암제에 얽힌 미스터리 4가지암 의사 270명의 대답 "항암제는 NO!"위암 수술 후 항암치료 받아야 하나?항암치료로 생긴 빈혈 암 재발과 관계 있다암 치료로 뼈가 약화될 수 있다CT 촬영, 발암 위험 크다황박사 TipㅣCT와 X-레이 촬영 이대로 괜찮나?암 조기 검진의 득과 실암은 정신적인 병이다황박사 Tipㅣ웃음은 최고의 항암제암은 혈액의 오염으로부터 시작된다황박사 Tipㅣ혈액이 깨끗해야 무병장수한다혈액 건강에 도움이 되는 것&혈액 건강에 해가 되는 건
 
03 암 치료의 새희망 생체부활요법의 힘암을 치료하는 "정신요법"의 힘황박사 Tipㅣ암을 부르는 생각은 '내가 참자'암을 치료하는 식이요법의 힘황박사 Tipㅣ과식은 암 유발 에너지를 만든다암을 치료하는 "자연약물요법"의 힘황박사 Tipㅣ암 치료에 온열요법은 효과적이다암을 치료하는 "기도요법"의 힘황박사 Tipㅣ암 사실 알린 후 투병생활하면 연명효과 2배~암을 치료하는 "호흡요법"의 힘황박사 Tipㅣ피톤치드를 마시는 가장 좋은 방법
 
04 암 치료의 핵심은 내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자연치유력 회복"은 암 이기는 비책내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법 1 물은 생수를 마시자황박사 Tipㅣ물은 하루 8잔은 마셔야 한다?황박사 Tipㅣ순수하고 깨끗한 물 VS 미네랄 많은 물내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법 2황박사 Tipㅣ몸에 좋은 비타민제, 오히려 건강 해친다고?내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법 3소금은 무공해 지역에서 얻어진 천일염을 먹자황박사 Tipㅣ천일염, 왜 좋을까?내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법 4생선은 등푸른 것을 통째로 먹자황박사 Tipㅣ철분 과다 섭취, 남성 발암률 높인다내 몸의 자연치유력 회복법 5자연과 더불어 마음의 평화를 찾자황박사 Tipㅣ운동이 건강에 필수인 까닭은?
 
05 잘 걸리는 14대 암 정체를 알면 이긴다암 , 그 정체가 밝혀지기까지~황박사 Tipㅣ아무도 모르는 염증반응, 암 부른다잘 생기는 암 시리즈 1 간암잘 생기는 암 시리즈 2 갑상생암잘 생기는 암 시리즈 3 난소암잘 생기는 암 시리즈 4 뇌종양황박사 Tipㅣ휴대폰 많이 씀녀 암 발병 위험 커진다잘 생기는 암 시리즈 5 대장암황박사 Tipㅣ대장암 최신정보 4가지잘 생기는 암 시리즈 6 방광암황박사 Tipㅣ방광암의 최신정보들잘 생기는 암 시리즈 7 백혈병황박사 Tipㅣ백혈병 환우의 2%, 암 치료 원인으로 발병잘 생기는 암 시리즈 8 식도암황박사 Tipㅣ아연 보충제, 구강암 식도암 예방 효과있다잘 생기는 암 시리즈 9 위암황박사 Tipㅣ위암 원인 헬리코박터균 키스로 전염된다고?잘 생기는 암 시리즈 10 유방암황박사 Tipㅣ유방암에 얽힌 비밀 4가지잘 생기는 암 시리즈 11 자궁암황박사 Tipㅣ남편의 외도는 아내를 암 환우로 만든다잘 생기는 암 시리즈 12 전립샘암황박사 Tipㅣ노령자 전립샘암은 무치료가 상책잘 생기는 암 시리즈 13 췌장암잘 생기는 암 시리즈 14 폐암황박사 Tipㅣ폐암에 얽힌 비밀 3가지
 
06 먹으면 약이 되는 항암식품 50선흙속의 보물 뿌리채소의 항암력엽록소의 보고 잎 줄기채소의 항암력바다에서 나는 바다풀의 항암력암을 이기는 곡류의 항암력주렁주렁 열리는 열매채소의 항암력고소한 맛속에 듬뿍~ 견과류의 항암력먹으면 약이 되는 과일의 항암력암세포가 꼼짝 못하는 버섯의 항암력항암 성분 듬뿍~기타 식품의 항암력
 
07 혹시 나도? 스스로 알아보는 암 자가진단법암 발생을 알리는 위험신호 16가지암 두려울 때 이것만을 실천하자
부록 암 정보 핫 논란 속으로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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