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암/종양클리닉 유방암

 

유방암은 기저막을 침범하지 않는 비침윤암이 약 10%, 침범한 침윤암이 약 80~85%를 차지 합니다. 그러한 유방암이 걸리는 원인으로 BRCA1 유전자 등의 발현에 의한 암 발생 확률을 가장 높게 보고, 기타 에스트로겐 호르몬, 잘못된 식이습관, 비만, 스트레스, 잘못된 성관계 등을 원인인자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과부, 성격이 유하지 않는 사람, 독신녀, 고아, 질투가 많은 사람, 성향 성격이 과격한 사람, 화를 잘 내는 사람이 유방암에 잘 걸린다고 했습니다. 이러한 요인은 바로 스트레스를 보다 발생시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험인자

고위험군

나이 연령대

40세 이후

사회적 경제적 위치

고 소득층 OR 저 소득층

출 산 력

없 을 경 우

첫 임신 연령

30세 이후 노령 출산

초경 연령

빠 른 경 우

폐경 연령

늦 을 경 우

폐경 후

체 중 증 가

가 족 력

직계 ( 어머니, 자매, 딸 등)에 유방암 있음

식생활 습관

고지방, 고단백 식이, 수유 안 함, 밤낮생활 불균형

수면부족, 변비, 수분섭취 불균형

 

유방암의 진단은 유방의 진찰, 유방 X선 촬영, 유방초음파, CT,세침흡인세포검사(조직생검)등으로 이루어지는데 유방암 환자를 많이 보는 미국과 같은 경우에는 CT는 가급적 피하는 상태이며 방사선 암검진 자체가 면역력저하로 인한 암의 증식이 될 수 있다는 보고로 점차적으로 저 방사선 진단과 방사선을 이용하지 않는 검진을 통해서 검진을 하고 있습니다.

 

유방암환자는 붓기 및 노폐물 배출이 좋지 않기 때문에 림프구 순환을 도와주는 치료를 주로 많이 하게 되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없애는 주는 약물을 위주로 처방합니다. 또한 해독요법을 통해서 몸에 독소를 배출을 원활하게 하고 세포 및 림프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 할 수 있도록 온열요법을 통해서 몸의 체온을 올려주어 세포의 면역기능이 증대 되도록 합니다. 국내 한방암센터에서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60명의 유방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방치료를 실시한 결과 IV기 유방암 환자의 2년 이내 생존율은 23.5%, 2년 초과 생존율은 76.5%로 나타나 한방치료를 통한 말기암의 생존률 연장효과를 보고한 바 있습니다. 북경광안문병원의 유방암 명의인 왕계면은 시호, 당귀, 적작약, 하고초, 패모, 울금, 천련자, 반지련, 산자고, 용골, 모려, 조각자, 황기, 천궁, 천화분, 산사, 신곡, 맥아, 사삼, 천문동, 맥문동, 오미자, 초백출, 토복령, 왕불류행 구기자, 용골, 모려, 맥아, 계내금, 감초등의 한약재를 환자의 상태에 맞게 처방을 하였습니다.

 

200411월 미국 뉴욕에서는 제 1 차 통합의학 암학회(SIO)에서는 한약을 사용한 26례의 전이성 유방암 환자에 대한 신생혈관형성인자 ( VEGF, bFGF )억제효과에 대해 발표 된 바 있습니다.

모든 암에는 근본적인 원인이 있고 역학적으로 살펴보면 암에 걸리는 원인은 있습니다. 그 문제점을 바로 잡고 개선시키는 치료를 해야 모든 암 치료에 대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암 치료 중에 수술은 암을 일시적으로 제거합니다. 하지만 몸에서는 지속적인 암세포가 발생이 되기 때문에 수술 적 방법으로 암을 제거 했더라도 암세포가 발생하는 체질을 바꾸어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암에 한번 걸린 환자는 전이가 발생 되서 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암에 걸리는 이유 중에 가장 대표적인 것은 스트레스입니다. 스트레스는 정신적인 충격이 육체적인 질병을 만드는 대표적인 사례로 사람의 몸은 아주 미약한 전류가 흐릅니다. 그 흐르는 전류가 몸에 치명적 일 수 있으며 지나친 심리적 스트레스는 그러한 전류의 파장을 몸에 좋지 않게 만들며 또한 암에 걸릴 가능성을 크게 만듭니다. 면역력을 억제하고 호르몬 균형 상태를 깨드려 우리 몸에서 발생하는 신체적 전기 신호에 교란을 주어 혈액의 흐름, 호르몬의 흐름, 오장육부의 기능적 상실을 초래 합니다. 우리 몸은 먹는 음식을 통해서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생산된 에너지는 우리가 자주 접하는 미네랄, 비타민, 무기질 영양소 등으로 공급이 됩니다. 이러한 부분에 좋은 영양소들은 각 세포에 영양을 공급하고 세포들은 그 공급받은 영양소로 온 몸을 돌아다니면서 영양소를 운반하고 사용 하도록 합니다. 하지만 특정한 물질 영양소가 부족하게 되면 특정 세포는 일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우리 몸에서는 변형된 세포가 정상세포를 공격하게 됩니다. 대표적 세포가 암 세포입니다. 즉 정상 세포가 제대로 일 할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하며 그러한 환경 조성은 매우 의학적으로 복잡한 과정을 필요로 합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잘 먹고, 잘 자고, 잘 배설하게 되면 기본적인 건강한 생체 리듬은 지킬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3가지 기본을 잘하는 것이 생각 외로 쉽지 않습니다.

 

미국의 셀리라는 의학자는 정신적인 압박이 주는 요인들에 대해서 스트레스(stress)”라는 단어를 최초로 사용하였습니다. 이러한 스트레스는 한의학에서 칠정으로 이야기 합니다. 칠정은 외부적 자극에 대해서 1노하고, 2기뻐하고, 3시름하고, 4근심하고, 5슬퍼하고, 6두렵고, 7놀라는 다양한 감정들입니다. 즉 암에 걸렸다면 이러한 감정 7가지를 한번 생각 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러한 것을 제외하고 급성으로 암이 발병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대처럼 화학물질의 발달로 인한 외부적 요인입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발암물질입니다. 이러한 발암물질들은 단기간에 암을 발생 시킬 수 있습니다. 7정의 문제는 많은 질병, 질환의 요인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 몸의 가치는 약 1000조로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몸을 과학적으로 다시 만든다는 것은 1000조를 투입하더라도 불가능한 일입니다. 그 만큼 복잡한 구조로 만들어져 있으며 어마어마한 신비를 가지고 있는 생명체입니다. 아직도 많은 과학자, 의학자들이 끊임없는 연구를 하고 있는 이유도 그러한 이유 중에 하나입니다. 인체의 신비는 이루 말 할 수 없으나 이러한 원리를 체계화 하는 데는 많은 연구와 투자가 필요하며 또한 거기에 상응되는 많은 논리적 접근과 임상이 필요합니다. 한방의 암치료는 생각외로 엄청난 논리들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논리는 현재 미국국립암센터, 뉴욕 메모리알스로안 암센터, 보스톤 다나파버 암센터, 하버드의대 오셔재단등에서도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가 바로 통합의학이라는 것이며 미국에도 미국통합암학회(society for integrative oncology. SIO)가 논문화 시키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한방과 양방의 의사들이 통합의학을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치료방법들은 점점 좋은 치료결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연치유한의원에서도 그러한 다양한 시각과 접근을 통해서 암환자를 치료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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